대표자의 사주에서 시작합니다
대표자의 생년월일시를 먼저 받아 사주를 정확히 읽고, 이름이 나아갈 방향을 잡습니다.
가게와 회사의 이름도 사람의 이름과 같은 원칙으로 짓습니다. 신청서에서 대표자의 사주를 함께 받아 살핍니다.
대표자의 생년월일시를 먼저 받아 사주를 정확히 읽고, 이름이 나아갈 방향을 잡습니다.
업종과 하는 일, 원하는 느낌과 피하고 싶은 단어를 함께 듣고 이름에 담습니다.
생각해 두신 이름이 있다면 함께 살피고, 맞지 않으면 그 이유를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사업은 이름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성공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하는 사람이 같이 만드는 것이기에, 사업의 중요한 갈림길을 함께 살핍니다.
생년월일시와 고민을 신청서로 보내 주시면, 원향 선생님이 직접 읽고 상담 날짜와 시간을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가까운 날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